마음상태는 행동이나 말로 드러난다.
말투가 공손하고 예의바르면 주위가 밝아진다.
평소의 생활방식에서 굳어진 바르지 못한 말투는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요, 주위를 어둡게한다.
말은 감정의 표현이다
말은 행동으로 드러난다
말은 가치관에 의한 생각의 반영이다
색성향미촉이 들어오면 감각작용이요,
법이 들어오면 감정이 일어나는 정신작용이다.
생각은 감각과 감정의 반응이다
색성향미촉법은 Rūpa다
Rūpa는 동사의 세계다
에너지이고 방향이 있다
그것을 업력이라고 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재다.
문으로 Rūpa가 들어오면
반응이 일어난다
그것이 생각이다
그래서 감각과 감정이 흐른다.
그래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지금 당신은 Rūpa를 만들고 있다.
Rūpa는 물질만이 아니다
보이는 세계가 다 아니다
오늘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담마토크를 시작했다
자신이 경험해 보아야한다
머리만 굴리면
팔정도가 무너진다.

2022.9.17(토) 8:30-12:00 카페88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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